서재방을 정리하면서 책상위를 이쁘게(?)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모니터 암을 알아봤다.
처음 써보는 거라 다나와에서 1등부터 쭉- 훑고 장/단점에 대해서 리뷰들을 꾀나 읽어보고 선택한 제품이다.
PMA-2는 USB 3.0이 하단에 부착된 버전이 있는데,
C-type으로 가는 대세에 USB 포트를 사용할 일은 앞으로 더더욱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필요하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USB 포트를 사용하면 되니까 USB 포트는 없어도 불편은 없을 것 같다.
시공전이다.

시공(?)후
겉으로 보면 크게 바뀌지는 않았지만,
책상 아래 공간의 활용성이 매우 커졌다.
우선 모니터의 기본 스탠드로 인해서 죽었던 공간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조립 & 설치하기



어디서 뭐가 깨졌을까...ㅎㅎ

모니터 스탠드 빼고 암 설치 해주고~


미리 조립한 것들을 이제 책상에 설치 해본다.


힘이 좋네! 위로 솟는 모니터! ㅎㅎ (장력 조절을 하여 아래로 낮추면 됨!)
모니터 암이 무거운 것을 지탱할 수 있는 제품이라 장력이 좋다.

이렇게 설치 완료!
(화면 있는거는 essential; 채널 플레이 해줘야지...ㅎ)

상품명 : 카멜마운트 대형 고중량 모니터 거치대 PMA-2
총점 : ⭐️⭐️⭐️⭐️⭐️
가성비 : ⭐️⭐️⭐️⭐️
구매가 : 94,050원
내가 구매한 정보 & 링크
쿠팡에서 구매 (수익 링크 아님)
https://link.coupang.com/a/OyURx

장점
공간 활용이 너무 좋다. 모니터 아래 공간의 활용도가 매우 올라갔다. (모니터 암의 장점임, 해당 제품의 특징은 아님)
튼튼하다. 장력이 강해서 좋다. (아주 무거운 모니터도 쌉가능)
책상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가동 범위가 좋다.
설치가 쉽다. (필요한 모든 공구가 패키징 되어 있음)
모니터 암 안으로 선정리가 가능하다. (반드시 필요함)
단점
피벗을 하면서 맞추는게 조금 힘들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비싸다.
참고.
모니터는 LG전자 32인치 32UN550 제품
사용기
몇 주째 너무 잘 쓰고 있다.
모니터 암은 무조건 써야한다. (왜 이걸 이제야 쓰는걸까...)
생각보다 흔들림은 없다. 키보드나 마우스에 의한 흔들림이 경미하게는 있지만 전혀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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