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낭 - 미광? Mỳ Quảng 24/7 (1일차 점심)
1Millisecond
2023. 1. 26. 21:18
다낭 첫날 너무 일찍 호텔에 도착했더니 바로 체크인이 안되서,
기다릴겸 호텔 주변도 돌아볼겸해서 거닐다가 들어갔다.
밖에서 볼때 깔끔한 분위기 때문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뭔가 체인점 같은 느낌.
다낭의 민 토안 사피 오션 호텔(Minh Toan SAFI Ocean Hotel)에 가깝게 있다.
메뉴는 아~~~주 다양하게 있었고,
나는 모닝글로리, 비프 누들 그리고 스프링롤을 주문해서 먹었다.
모닝글로리는 맛있었는데, 다른 것들은 그저 그렇다..ㅎㅎㅎ
스프링롤은 너무 간이덜된 느낌.
소고기 누들도 썩 내 스타일은 아니였음.
뭔가 묘하게 나랑은 안맞는 집이였지만, 그래도 가게 깔끔해서 좋았음.
음식들에 고수는 빼달라고 하면 빼준다.
가격은 물론 싸다.. 모든게 용서가 된다. ㅎㅎㅎ
총 190,000VND 썼다. (1인 5천원 정도)













